글로벌 사업 경험 결집…AI 메모리 성장·해외 사업 지원14년 만에 전사 경영진 점검…조직·사업 현안 폭넓게 파악서진우 SK그룹 부회장(왼쪽부터), 유정준·이형희 부회장.(SK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경영진부회장SK지주반도체AI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50주년 캠페인 '샤이닝 투모로우' 공개…새 비전 제시'러브콜' 계속되는 K-전력기기, 3Q 美 데이터센터 설비만 1.8조 수주관련 기사코스피 급락에 뿔난 개미…'국민과 주주' 정당 창당 나섰다원화 가치 이달 4.27%↑ '주요국 1위'…"하반기 환율 하단 1380원"SK하닉 본주보다 50% 비싼 ADR…"결국 본주 주가도 따라갈 것"최태원 "하이닉스 인수, 모두가 반대…임직원이 옳았음을 증명"SK하닉 ADR, 韓보다 51% 비싸…나스닥 상장 사흘 만에 괴리율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