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식 회장, 조정식 국회의장 예방…근로자 세 부담 완화 주문"사회적 공감대 쌓으려면 실질 체감 중요…노동 가치 높여야"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왼쪽)과 조정식 국회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중견련기업성장공감대세제과세표준소득세근로자김민석 기자 "벽·가구·바닥 하나로"…한솔홈데코, '심리스 웰니스 공간' 제안"광고·콘텐츠·고객관리 한 번에"…카페24, '책임지는 엔터프라이즈' 선봬관련 기사"중견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중견련, 국회에 규제개선 입법 촉구"255개 중견기업의 힘"…중견련·충북도, 정책금융으로 투자 물꼬중견련 회장의 친필 영입…"K-브랜드 이끄는 중견기업 힘 모아야""미스매치 해법 찾는다"…중견련, 대전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상장 중견기업 매출·수익성 개선…"생산적 금융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