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바이오 등 66개사 참여…구직자 2000여명 현장 찾아'5극 3특 국가균형성장' 기조 동참…청년 정주 지원 해법 모색왼쪽부터 청년대표(익명), 고영종 한국장학재단 상임이사, 김현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이규봉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조우균 고용노동부 청년채용기반과장, 장무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이사, 청년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관련 키워드중견련해법한국중견기업연합회채용장청년지역산업통상자원부김민석 기자 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접수 1101건…"부자재값 30% 오른상태""기보 출연요율 20년째 제자리" 지적에 이소영 장관 "재원 확충 협의"관련 기사중견련 회장의 친필 영입…"K-브랜드 이끄는 중견기업 힘 모아야"중견련, 설립 후 첫 회원사 현장 방문…중견기업 애로 직접 듣는다최진식 중견련 회장 "실직 절망에 창업 내몰리는 악순환 끊어야"중견기업계 "한일 정상회담, 획기적 전환점 계기될 것"중견기업계, 한중 정상회담에 "협력 초석 다진 역사적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