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개 중견기업의 힘"…중견련·충북도, 정책금융으로 투자 물꼬

반도체·바이오·전자부품 투자 수요 발굴…지역 생태계 고도화
샘씨엔에스 '충북 1호' 200억 지원 선례…정책금융 공급 확대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이충열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관리실장, 최명배 와이씨 회장, 김현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창우 네패스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왼쪽부터 이충열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관리실장, 최명배 와이씨 회장, 김현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창우 네패스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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