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들도 해냈다…男 농구 '금빛 배턴' 이어받은 대학생 4인방[AG]

5대5 대표팀 12년 만의 정상 탈환…3x3도 사상 첫 금메달
이주영·김승우·이동근·구민교, 프로 선수 없이 대학생 4명으로 새 역사

본문 이미지 -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따냈다.(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따냈다.(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3X3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제압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한국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3X3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제압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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