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1라운드 선발 1만명으로 확대…1차 신청자 6만3000명노용석 차관 "대학은 아이디어·기술·인재의 창업 연계 출발점"고려대학교 전경 ⓒ 뉴스1 DB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고려대캠퍼스투어중소벤처기업부정지윤 기자 이소영 "코스닥·자본시장 규제 부처에 할 말 하는 장관 되겠다""857대 1의 경쟁률 뚫었다"…전국 '혁신 소상공인' TOP11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