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6.3만명 몰려 흥행…챌린지·동행축제·성장으로 확장'성장 사다리 복원' 맞물려 정책 연결…브랜드화 실험 본격화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경산시 대구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청년 창업 활성화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 호서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 ⓒ 뉴스1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앞줄 왼쪽 두 번째), 이두희 국방부 차관(앞줄 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모두의 챌린지 방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김민석 국무총리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등이 11일 전북 전주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참가 업체 부스 라운딩을 하고 있다. 2026.4.11 ⓒ 뉴스1 전북사진기자단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운데)이 12일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한성숙중기부모두의상생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관세 부담 덜고 HVAC 키운다"…경동나비엔, 저평가 벗어날까 [줌인e종목]코웨이, 먹는물 수질검사 19년 연속 '적합' 판정관련 기사경쟁률 12.5:1 '모두의 창업' 첫 관문 넘었다…선발 과정 짚어보니한성숙 "6만명 창업 도전, 단순한 숫자 아닌 미래 혁신 등불"(종합)'모두의 창업' 경쟁률 12.5대 1…5.7만 탈락자에 재도전 기회 준다한성숙 "국가창업시대 속도…中企 수출 최대·통합 플랫폼 구축""사람을 모으고 이어주는 것이 핵심"…중기부 한성숙표 지역상권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