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차 선발 1만명 2배 확대…대학·글로벌 리그 신설운영기관 200곳·신청 대상 창업 7년까지 확대…"실패→자산으로"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체계(중소벤처기업부 제공)모두의 창업 대학·청소년 리그 추진 체계(중소벤처기업부 제공)중소벤처기업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계획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일정표(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재도전설계자산실패모두의창업한성숙김민석 기자 "기술기업 성장, 실증에서 첫 매출로…M&A 회수 경로 넓혀야"조주현 원장 "AI시대 '투자=고용' 공식 달라져…中企 정책 다변화 필요"관련 기사병역·출산 땐 창업 지원 자격 최대 5년 연장…창업 규제 10건 '손질'9.3만 명 몰린 2차 '모두의 창업'…1라운드 진출자 1만 명 창업 '첫발'"탈락해도 끝이 아니다"…'모두의 창업' 선발자 10명 중 4명 재도전자6만 명 몰린 '1차 모두의 창업'…아이디어 넘어 시장성 검증대 오른다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찾아야"…폐지 재검토 '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