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수 협회장 "회원사 권익신장 우선 추진"한국통합물류협회 제9대 협회장 취임식에서 신영수 협회장이 협회기를 이양받아 흔들고 있다.(한국통합물류협회 제공) 신영수 협회장(맨앞줄 우측으로부터 네 번째), 정우진 국토교통부 정책관(맨앞줄 우측으로부터 다섯 번째)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통합물류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씨제이대한통운한진CJ대한통운신영수국토부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작업 시간 세분화·면책권 가동…극한 폭염에 물류·제조中企 안전 총력"물류 맡기고 품질만 집중하세요"…CJ·한진·롯데, '성장파트너' 전략택배단가 9분기째 하락 …택배업계, 물량 늘어도 손익 '비상'CJ대한통운 3분기 영업익 13.5% 증가…계약물류·글로벌 호조에 '방긋'"직구·역직구 시장 잡자”…이커머스 확대에 사업 키우는 물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