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온열질환 산재·사망사고 50인 미만·실외작업 집중 휴식보장·작업중지권 지침 강화…산업계 혹서기 대책 확대
근로자가 그라인더 작업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음) 뉴스1 DB ⓒ News1
연도별·업종별 온열질환 산재현황 근로복지공단 자료 갈무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 밤 경기도 파주시 한 택배 물류센터를 불시 방문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김장관은 이민재 산업안전보건실장과 택배 상·하차장과 분류장,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고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고용노동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시내 한 택배물류센터에서 노동자가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5.7.9 ⓒ 뉴스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