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3932명 집단분쟁 조정 신청…미신청자도 피해보상 대상 포함 논의유통·제조사 최종 보상안 불인정 시 민사소송 진행…국회선 재발방지법 발의법무법인 '대륙아주' 소속 이승익 변호사가 기준치의 612배를 초과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욕조 제조업체(대현화학공업)와 유통업체(기현산업)를 상대로 형사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해당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아기욕조다이소환경호르몬소비자원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600배 유해물질 '국민 아기욕조' 제작·유통사 대표, 1심 징역형 집유법원 "'612배 유해물질' 아기욕조 제작사, 소비자들에 배상해야"공정위, '600배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제조업체 고발'612배 유해물질' 아기욕조 제작·유통사 대표 첫 재판서 '혐의 인정'유해물질 범벅 '국민 아기욕조' 제조사·유통사 재판에…고소 3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