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4000만원 사기 혐의…法 "검찰, 편취금액 산정 명확히"법무법인 '대륙아주' 소속 이승익 변호사가 9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기준치의 612배를 초과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욕조 제조업체(대현화학공업)와 유통업체(기현산업)를 상대로 형사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 아기욕조다이소구진욱 기자 아이들 진로 지원부터 농촌 방문진료까지…공익활동 우수사업 31건 선정'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관련 기사600배 유해물질 '국민 아기욕조' 제작·유통사 대표, 1심 징역형 집유법원 "'612배 유해물질' 아기욕조 제작사, 소비자들에 배상해야"유해물질 범벅 '국민 아기욕조' 제조사·유통사 재판에…고소 3년만기준치 612배 유해물질 '국민 아기욕조' 제조사·유통사 송치'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사태…소비자원, 13일 결론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