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안하고 KC인증 마크 표시…표시광고법 위반법무법인 '대륙아주' 소속 이승익 변호사가 9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기준치의 612배를 초과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욕조 제조업체(대현화학공업)와 유통업체(기현산업)를 상대로 형사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아기욕조이철 기자 bhc,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증정 이벤트…24일까지 응모hy "프로바이오틱스 'HY7804' 간 손상 완화 가능성 확인"…국제학술지 게재관련 기사메이플 '확률조작' 피해자 80만명에 219억 보상…1인 최대 1070만원법원 "'612배 유해물질' 아기욕조 제작사, 소비자들에 배상해야"기준치 612배 유해물질 '국민 아기욕조' 제조사·유통사 송치공정위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다이소 현장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