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배상 책임 인정 안했지만…2심서 뒤집혀"물마개 소재 교체 후 공급자 적합성 확인 안 거쳐"법무법인 '대륙아주' 소속 이승익 변호사가 기준치의 612배를 초과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욕조 제조업체(대현화학공업)와 유통업체(기현산업)를 상대로 형사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해당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1.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법다이소아기욕조욕조유해물질손해배상대현화학공업윤다정 기자 "후티, 중국산 부품으로 중거리 탄도미사일 자체 생산 시도 중"'간첩 혐의' 日기자 체포에…日 "러 대사 초치해 석방 요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