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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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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

◇서울특별시▲정원오 민주▲오세훈 국힘▲김정철 개혁▲유지혜 여성▲권영국 정의▲이강산 자유통일◇부산광역시▲전재수 민주▲박형준 국힘▲정이한 개혁◇대구광역시▲김부겸 민주▲추경호 국힘▲이수찬 개혁◇인천광역시▲박찬대 민주▲유정복 국힘▲이기붕 개혁◇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형배 민주▲이정현 국힘▲이종욱 진보▲강은미 정의▲김광만 무소◇대전광역시▲허태정 민주▲이장우 국힘▲강희린 개혁◇울산광역시▲김상욱 민주▲김두겸 국힘▲김종훈 진보▲박맹우 무소◇세종특별자치시▲조상호
6·3 재보궐선거 주요 후보 현황

6·3 재보궐선거 주요 후보 현황

◇부산 북구갑▲하정우 민주▲박민식 국힘▲한동훈 무소속▲김성근 무소속◇대구 달성▲박형룡 민주▲이진숙 국힘◇인천 연수갑▲송영길 민주▲박종진 국힘▲정승연 개혁신당◇인천 계양을▲김남준 민주▲심왕섭 국힘▲김현태 무소속◇광주 광산을▲임문영 민주▲안태욱 국힘▲배수진 조국혁신당▲전주연 진보당▲신지혜 기본소득당▲구본기 무소속◇울산 남구갑▲전태진 민주▲김태규 국힘▲김동칠 개혁신당▲이미영 새미래민주당◇경기 평택을▲김용남 민주▲유의동 국힘▲조국 조국혁신당▲김재연 진
5월 4일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

5월 4일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자 현황

◇서울특별시▲정원오 민주▲오세훈 국힘◇부산광역시▲전재수 민주▲박형준 국힘◇대구광역시▲김부겸 민주▲추경호 국힘◇인천광역시▲박찬대 민주▲유정복 국힘◇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형배 민주▲이정현 국힘◇대전광역시▲허태정 민주▲이장우 국힘◇울산광역시▲김상욱 민주▲김두겸 국힘◇세종특별자치시▲조상호 민주▲최민호 국힘◇경기도▲추미애 민주▲양향자 국힘◇강원특별자치도▲우상호 민주▲김진태 국힘◇충청북도▲신용한 민주▲김영환 국힘◇충청남도▲박수현 민주▲김태흠 국힘◇전북특별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

기습 관세 인상 의지를 드러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표 수출 품목인 자동차와 함께 의약품을 언급한 것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의약품은 다른 품목과 달리 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원료·중간재, 위탁개발생산(CDMO)까지 밸류체인이 촘촘히 얽혀 있어서 관세 인상 언급이 미치는 파급력이 넓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더 큰 압박 효과를 기대하고 의약품을 함께 거론했을 가능성이 거론된다.의약품을 '국가안보 공급망'으로 규정해 온
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

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

유바이오로직스는 유엔아동기금(UNICEF)과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계약 금액은 74억 6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960억 4000만 원 대비 7.77%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2일부터 3월 21일까지, 계약 체결일은 1월 22일이다.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을 중심으로 유니세프 등 국제조달 시장에 공급을 이어오고 있으며 유니세프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OCV) 조달 관
"K-바이오 1년 장사 잘했네"…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존재감'

"K-바이오 1년 장사 잘했네"…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존재감'

K-바이오가 바이오시밀러와 생산(CDMO)을 핵심 축으로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예고했다. 주요 기업들은 주로 미국 시장에 존재감을 키우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으며 당분간 시장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온다.23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셀트리온(068270)의 지난해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4조 1021억 원, 영업이익 1조 1254억 원, 당기순이익 8547억 원이다.앞서 셀트리온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제약·바이오협회 "UAE의 식약처 의료제품 참조기관 인정 환영"

제약·바이오협회 "UAE의 식약처 의료제품 참조기관 인정 환영"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2일 아랍에미리트(UAE) 의료제품 규제기관(Emirates Drug Establishment)이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의료제품 분야 공식 참조기관(Reference Regulatory Authority)으로 인정한 것과 관련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이날 논평 통해 "이번 참조기관 인정은 지난해 11월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며 "우리나
[기자의 눈] 국내 제약사는 약가인하로 비상인데…조용히 웃는 외국계

[기자의 눈] 국내 제약사는 약가인하로 비상인데…조용히 웃는 외국계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공개된 뒤 제약업계 누군가는 "매출이 아니라 비용부터 보게 된다"고 했고, 누군가는 "품목 정리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국내 제약사들은 협회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까지 꾸리며 반발 수위를 끌어올렸고, 개편안이 산업 생태계를 흔들 수 있다는 공식 입장도 냈다.반면 다국적 제약사들은 전면에 서지 않은 채 상황을 지켜보면서 조용히 웃고 있다.왜 이런 온도 차가 생길까. 이번 패키지는 약가를 깎는 구간이 국내사가 넓고,
녹십자, 8년째 이어진 4분기 '적자' 끊나…美 알리글로 '구원투수'

녹십자, 8년째 이어진 4분기 '적자' 끊나…美 알리글로 '구원투수'

최근 8년간 4분기마다 적자를 반복해 온 녹십자(006280)가 지난해에는 흐름을 끊어내고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 처방 확대가 실적을 떠받치면서 실적 개선이 빠르게 이뤄진 영향이다.21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녹십자의 2025년 매출 전망치는 전년대비 16% 증가한 1조 9500억 원, 영업이익은 98% 뛴 636억 원, 당기순이익은 -426억 원에서 518억 원으로 큰 폭의 흑자를 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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