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최저 연 1.0% 금리로 2000만원까지 대출 지원 발표소상공인협회 "이미 대출 한도 차 있어…직접적인 자금 지원 무산, 실망스러워"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회복지원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손실보상코로나19중기부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소상공인계 "코로나 때 빚, 못 갚아…채무 조정은 재기 사다리"[프로필]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예산·재정 전문 정통 경제관료실내체육시설 운영자들 "집합금지명령에 손해" 소송…法 "국가책임 없다""천만원 뱉어내라" 코로나 손실보상금 환수 통보에 소상공인 멘붕기재부 요직→외청장→차관 복귀…경제위기에 정통파 기재차관 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