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현장 목소리 반영한 시의적절한 조치"4분기 중 채무조정 규모·대상 등 구체화8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에 영업종료 안내문과 함께 출입구가 쇠사슬로 묶여 있다. 2021.10.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빚채무탕감조정코로나정지윤 기자 "규제 풀어야 성장"…중소·중견계, 납품대금 연동·RSU 세제 개선 촉구'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지원 1788명 몰렸다…경쟁률 18:1관련 기사기준금리 3%로 올랐는데…2000조 가계빚·자영업자 부채 '경고등'정부, 자영업자·소상공인 '코로나 빚' 6조~7조원 채무조정 검토소상공인 '퇴직금'이 사라진다…올해 폐업공제금 지급 규모 최대 전망소상공인 68% "빚 안고 폐업"…경영 위기 극복 위해 전문가 나선다"돈 벌어도 빚 못 갚는다"…中企 연체율·파산 역대 최고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