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현장 목소리 반영한 시의적절한 조치"4분기 중 채무조정 규모·대상 등 구체화8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에 영업종료 안내문과 함께 출입구가 쇠사슬로 묶여 있다. 2021.10.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빚채무탕감조정코로나정지윤 기자 이소영 "중소기업국가 전략프로젝트 주역으로…AX 단계별 지원 강화"중소기업 해외인증 비용 최대 1.5억 지원…올해 마지막 참여기업 모집관련 기사김동연 "경기도 재정, 위기 아냐"…추미애 '재정 비상' 반박[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K-민생지킴대출' 6000억 공급…취약계층 100만원 빌려 10년간 갚는다기준금리 3%로 올랐는데…2000조 가계빚·자영업자 부채 '경고등'정부, 자영업자·소상공인 '코로나 빚' 6조~7조원 채무조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