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금지 명령 위법, 평등권 침해" 주장했지만법원 "재산권 제한 아냐…목적·수단도 정당"대한실내체육시설 총연합회 회원들이 4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피해자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밝히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이세현 기자 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경찰 '법왜곡죄 피고발'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용인서부서 배당관련 기사'북중 여객열차' 6년만 재개…왕야쥔 中대사 평양서 탑승객 맞아(종합2보)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재개…분리매각 6년 만에 자회사 편입남의 기계 담보로 10억 대출 받은 50대 구속 기소북중 여객열차 6년만에 양방향 운행 재개…트럼프 방중 앞 밀착(종합)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