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 우려에 "만성·경증질환 진료 인력 재배치""정상화 어렵더라도 특정 병원 진료 상당 부분 개선"서울의 한 대학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의대 증원에 반발해 이탈한 전공의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역 공보의들이 차출된 12일 오후 한 주민이 전남 화순군 이서면 보건소를 찾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보건복지부공중보건의사공보강승지 기자 항암제 건강보험 급여까지 평균 1년 10개월…"신속등재 절실"노인복지부터 바이오산업까지…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8곳 줄인다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