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도입…'공유형 진료체계' 확립비급여·급여 '혼합진료' 금지…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2월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소아진료 등 필수의료 정책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3.2.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형외과 밀집지역의 모습. 2020.5.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확대윤석열보건복지부대통령필수의사제지역의사제필수의료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1500명 확대엔 지원자 1.7만↑"…증원 앞둔 2027 의대입시 전망은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