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업무보고] "개혁은 시끄럽게 해야 한다는 착각…갈등·저항 최소화해야"의대 정원 연평균 688명씩 5년 증원…증원 인력 전원 지역의사로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은경보건복지부의료개혁구교운 기자 한화손보, 고대안암병원에 소아 보호자 위한 웰니스키트 기부뇌전증 환자 유형별 최적 동물모델 찾았다…신약개발 정확도↑김근욱 기자 李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이르면 13일 발표…'신규 공급·속도' 총력 집중韓총리, 운문댐 찾아 "가뭄 장기화 대비 비상급수 체계 즉시 가동 준비"관련 기사박용갑, 정은경 복지부 장관 만나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지원" 요청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신축이전 후에도 부지 쓰고 싶다"…'이 병원' 8340평 어찌 되나李대통령 "악의 아닌 사람 살리려던 의료과실엔 형사책임 면제 타당"李 "코로나 이후 지방의료원 간접손실도 보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