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업무보고] "개혁은 시끄럽게 해야 한다는 착각…갈등·저항 최소화해야"의대 정원 연평균 688명씩 5년 증원…증원 인력 전원 지역의사로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은경보건복지부의료개혁구교운 기자 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국립대병원 '지역최종치료기관'으로…지역·필수의료 4.8조 투입김근욱 기자 원민경 "매달 디지털성범죄 근절의 날 지정하고싶다"강훈식, 카타르 前국왕 조문 마치고 귀국…"깊은 연대 의지 전달"(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선정 기준도 중위소득으로 전환 검토"'비급여 패키지'까지…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추가 적발현대병원, 몽골서 20년 의료협력 성과 공유…복지장관과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