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3058명 유지…지역, 공공의대 설립 요구 강해서울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3.10.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공공의대필수의료의사협회조규홍윤석열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전북 정치권 '국립의전원 남원' 환영…"공공의료 중요 전환점"'지역 완결형' 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전북 숙원 해결"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