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완결형' 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전북 숙원 해결"

복지부, 국립의전원 설립지 확정…2018년 이후 8년 만에 입지 매듭
국가 설립·운영 4년제 대학원…연 100명 규모·2030년 입학 목표

본문 이미지 - 전북도청 전경.(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북도청 전경.(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잔북 남원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예정 부지 계획도.(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잔북 남원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예정 부지 계획도.(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