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립의전원 설립지 확정…2018년 이후 8년 만에 입지 매듭국가 설립·운영 4년제 대학원…연 100명 규모·2030년 입학 목표전북도청 전경.(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잔북 남원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예정 부지 계획도.(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전북도 "이제는 교육 내실화 꾀해야"송미령 "농지은행 예산 증액 노력"…내년 농지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