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계획 신속 심의…정부 주도 임상연구로 효과 검증가명 의료정보 심의 간소화…의료데이터 2차 활용 확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2일 국내 최초로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 현장인 서울 영등포구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첨단재생의료자가면역세포치료재생의료줄기세포복지부천선휴 기자 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South Korea's Health Ministry Investigates Obesity Treatment Injections: Are Medical Institutions Vi...관련 기사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정은경 "접근성 확대 지원"입셀 "iPSC 연골세포치료제, 재생 가능성 확인…상용화 박차"재발 위험 큰 '고위험 림프종' 세포치료 연구 도전…새 해법 기대류마티스, 주사 대신 먹는 약으로…서울성모 연구진 개발 도전"줄기세포 치료, 한국은 왜 안돼?"…정부가 그리는 '한국형 재생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