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심각한데 해외 나가면 돈 깎아주는 나라…관광기금 '적신호'

[한국관광 변해야 산다]⑥ 출국납부금 인하 1년…관광 예산 줄고 수지 적자 여전
관광 살리겠다더니 실탄부터 줄인 정책…업계 피해 호소

편집자주 ...관광객은 늘었지만, 한국관광은 여전히 '불편한 여행'에 머물러 있다. 지도 하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결제 한번도 쉽지 않다. 번듯한 공연장이 턱없이 부족해 전세계가 열광하는 K-콘텐츠의 무대조차 해외에 내준현실이다. '관광강국'을 말하기 전에 구조부터 되짚어야 할 때다. 뉴스1은 한국관광이 마주한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과제를 7회에 걸쳐 집중 조명한다.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2025.6.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2025.6.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교토에 몰린 관광객들ⓒ AFP=뉴스1
일본 교토에 몰린 관광객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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