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작이 좋다"…1월 방한 관광객 127만 명 '역대급 회복'
지난 1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27만 명에 육박하며 2019년 수준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6년 1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객은 126만 5658명으로 전년 동월(111만 7243명) 대비 13.3%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달과 비교해 114.6% 수준을 회복한 수치다.시장별로는 중국이 41만 870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본(22만 5351명) △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