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려다 공항서 돌아가요"…'K-ETA 역풍'에 관광수입 증발

[한국관광 변해야 산다]③불허 사유도 안 알려주는 K-ETA
태국·말레이시아 관광객 연간 2000억 손실 추산

편집자주 ...관광객은 늘었지만, 한국관광은 여전히 '불편한 여행'에 머물러 있다. 지도 하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결제 한번도 쉽지 않다. 번듯한 공연장이 턱없이 부족해 전세계가 열광하는 K-콘텐츠의 무대조차 해외에 내준현실이다. '관광강국'을 말하기 전에 구조부터 되짚어야 할 때다. 뉴스1은 한국관광이 마주한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과제를 7회에 걸쳐 집중 조명한다.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기념으로 개최한 '예스! 코리아 트래블'에서 영화배우 이제훈이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 기념으로 개최한 '예스! 코리아 트래블'에서 영화배우 이제훈이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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