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열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왼쪽부터) 하은용 대한항공 재무부문 부사장, 박병률 진에어 대표,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 류경표 한진칼 대표이사 부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 박종문 삼성증권 사장,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대한항공 제공). 2026.6.18.관련 키워드대한항공삼성금융삼성금융네트웍스김성식 기자 KAI 사장 "갖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어"…인수설 선 긋기DS단석, 자회사 DS오르비온에 412억 현물출자…SAF 전담체계 구축관련 기사500대 기업 62.6% 부채비율 100% 돌파…효성화학, 완전자본잠식1000대 기업 매출 15%↑ 2천조 육박…"삼성전자, 21년 연속 1위"재계 사업재편·투자 키워드는 'ESG'…30대 그룹 투자계획 153조대기업 직원 4명 중 1명 여성…여직원 중 30%는 관리자급코로나에 매출 1조 클럽 감소…삼성전자는 20년 연속 1위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