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에어부산 지분 직접 취득…아시아나티앤아이 청산 추진 12월 통합 전까지 계열사 정리돼야…양사 마일리지 존속 가능성 열려
지난 5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계류장에서 대한항공(아래)과 아시아나항공(위) 여객기가 이동하는 모습. 2026.5.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열린 '라이징 나이트(Rising Night)' 행사에서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가 공개된 모습.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왼쪽 세 번째) 등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열린 '라이징 나이트(Rising Night)' 행사에서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