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 장거리 마일리지 좌석 확대…사용량 20%↑ 목표

대한·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공정위, 마일리지 사용량 증대 주문
소비자 선호 큰 미주·유럽서 좌석 확대…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 여객기(앞)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뒤)가 계류 중인 모습(자료사진). 2026.8.30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 여객기(앞)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뒤)가 계류 중인 모습(자료사진). 2026.8.30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최종 승인된 마일리지 통합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최종 승인된 마일리지 통합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