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공정위, 마일리지 사용량 증대 주문소비자 선호 큰 미주·유럽서 좌석 확대…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 여객기(앞)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뒤)가 계류 중인 모습(자료사진). 2026.8.30 ⓒ 뉴스1 김성진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최종 승인된 마일리지 통합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통합 대한항공마일리지공정위김성식 기자 한국타이어, '키너지 XP' 신형 아반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해운협회 "이란 호르무즈 제재 7척, 장금상선 소유 선박 아냐"관련 기사아시아나 마일리지 그대로, 대한항공서 10년 쓴다…통합 후 사용법[Q&A]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전 노선 사용·우수회원 등급 보장부산 강서구의회 "통합 LCC 본사 강서구로"…촉구안 채택아시아나 편명 'OZ' 역사 속으로…11월부터 대한항공 'KE'로 변경[제주경제소식] 대한항공·아시아나 제주공항지점 '절대 안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