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공정위, 마일리지 사용량 증대 주문소비자 선호 큰 미주·유럽서 좌석 확대…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 여객기(앞)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뒤)가 계류 중인 모습(자료사진). 2026.8.30 ⓒ 뉴스1 김성진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이 제출한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최종 승인된 마일리지 통합안.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통합 대한항공마일리지공정위김성식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안전 원팀' 목표엘앤에프, 양극재 탄소발자국 검증 획득…산정 데이터 객관성 확보관련 기사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안전 원팀' 목표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진에어, 해외 경쟁당국 기업결합 승인 완료…내년 3월 통합 청신호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노동위 조정신청 '취하'…노사 교섭 재개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