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설계역량에 ASL 운용기술 결합…2035년 K-저궤도 통신위성 구축1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우주 산업 전문 콘퍼런스 '월드 스페이스 비즈니스 위크 2026'에서 김지홍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미래융합기술원장 부사장과 브누아 드페로 ASL 최고경영자(CEO)가 우주산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KAI 제공). 2026.9.14.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위성ASL유럽통신위성김성식 기자 통합 대한항공, 장거리 마일리지 좌석 확대…사용량 20%↑ 목표한국타이어, '키너지 XP' 신형 아반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관련 기사KAI, 폴란드 MSPO서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공개…유럽 공략 확대"'한국판 스페이스X' 기업 필요해"…한화, 우주 컨퍼런스 개최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한투證 "한화-KAI 지분매입 긍정적…수출 경쟁력 증대""우주·방산 시너지" 한화, KAI 지분 15% 돌파…M&A 포석 해석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