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기한 하루 앞두고 종결…제제심 보류 5개월만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지난 6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MBK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및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서 MBK를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026.6.30 ⓒ 뉴스1 이광호 기자박주평 기자 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