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임차 헬기 띄워 수색 총력…드론 영상 분석현지 대응팀 20명 안팎 확대…당국 허가·현지 기상 변수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인근 한국인 수력발전소 직원들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주변이 토사로 폐허가 돼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네팔대홍수실종자정윤미 기자 3분기 실적 발표 '슈퍼위크'…삼성·SK하닉 '주주환원' 보따리 푼다고려아연, '발달장애 청년 농부' 방울토마토 스마트팜 일손돕기 전개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