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명·구조견 5마리·탐지장비 투입…비두르 베이스캠프로 검토정부 신속대응팀 고위급 만남도 계속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할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현지시간) 공군 수송기 '시그너스'(KC-330)를 타고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 ⓒ 뉴스1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인근 한국인 수력발전소 직원들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주변이 토사로 폐허가 돼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KDRT네팔홍수해외긴급구호대윤주현 기자 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한상희 기자 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