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는 지난해 파리와 밀라노 매장 개소에 이어 올해 신규 국가에 매장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K-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젠틀몬스터는 2016년 미국 뉴욕의 패션 중심지 소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 후 2018년 영국 런던에 유럽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지난해에는 밀라노의 대표 편집숍 10 꼬르소 꼬모에 입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