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대 치고 나간 삼성전자, '발열' 신기술 SK하닉…HBM '수싸움'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하루 새 신기술과 신제품으로 치고받았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주도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SK하이닉스가 지난 28일 HBM 최대 난제인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신기술을 선보이자 삼성전자는 다음날인 29일 세계 최초로 7세대 HBM4E 샘플을 출하하며 맞불을 놨다.HBM4 양산 이어 HBM4E 샘플 세계 첫 출하…삼성전자 속도전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