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서울사무소 등 두산 계열사가 입주해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두산타워의 모습.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김진희 기자 "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1조 '잭팟' 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역대 최대 규모관련 기사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두산에너빌리티, 네팔 현지 대응팀 20명 내외로 증원…총력 대응[뉴스1 PICK] 네팔 사태 발생 엿새 만에 수색 본격화… 육로로 둔체 도착네팔 사태 발생 엿새 만에 수색 본격화…사고 현장서 실종자 찾기 집중네팔 수색팀, 육로로 둔체 도착…드론까지 띄웠지만 성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