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Z정밀→영풍 측' 9300억대 주주대표소송 영향 미칠 듯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MBK에 유리…"'배임 논란' 비화"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진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6659억대 남부발전 하동복합 발전소 공사 수주1조 '잭팟' 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역대 최대 규모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울산시, 500억 원 규모 '미래성장 펀드' 출범울산 지역성장펀드 500억 규모 출범…630억 벤처펀드 만든다영풍·MBK "고려아연 출자 펀드, 엔터 투자금 650억원 회수 불투명"고려아연 "대법원 결정, 현 경영체제·지배구조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