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Z정밀→영풍 측' 9300억대 주주대표소송 영향 미칠 듯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MBK에 유리…"'배임 논란' 비화"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진희 기자 [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관련 기사농협, MBK에 2조 6000억 원 자금 집행…김선교 "설립 취지 맞지 않아"영풍·MBK '고려아연 계약서' 공개되나…콜옵션 행사 가격 '주목'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