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헬기 수색 재개…위어댐·파워하우스 일대 훑어 신속대응팀 "헬기·드론 수색에도 유의미한 결과 아직"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지 역과 라수와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홍수와 산사태로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 "비상한 각오로 국민 구조·수색 최선"[속보] 주네팔 신임대사 "비상한 각오로 수색·구조에 최선의 노력"윤주현 기자 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속보] 네팔 한국인 수색 헬기, 군 당국 운항 미허가로 이륙 불발관련 기사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 "비상한 각오로 국민 구조·수색 최선"[속보] 주네팔 신임대사 "비상한 각오로 수색·구조에 최선의 노력"네팔 대홍수 사망자 최소 939명…실종자 3925명[속보] 네팔 당국 "홍수 사망자 최소 939명…실종자 3925명"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시신 3구 수습…1구는 한국인 근무지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