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동 인근서 실종자 수색 예정…드론도 활용 계획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내선 공항 헬기장에서 수색작업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양새롬 기자 이재용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에 감사 편지…최대 500만원 격려 선물한화솔루션, 탠덤 셀 28년 양산 초고압 케이블 소재 키운다(종합)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