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동 인근서 실종자 수색 예정…드론도 활용 계획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내선 공항 헬기장에서 수색작업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두산에너빌, 헬기 1대 수색 시작…드론 투입 예정 수색 '총력전'(종합)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재계 "밸류업 정책과 상충 예외 필요"양새롬 기자 두산에너빌, 헬기 1대 수색 시작…드론 투입 예정 수색 '총력전'(종합)혼수 가전부터 신혼여행까지…삼성전자, 10월까지 웨딩 프로모션관련 기사두산에너빌, 헬기 1대 수색 시작…드론 투입 예정 수색 '총력전'(종합)외통위 "네팔서 한국인 수색 본격화 아직…인력·예산 지원 노력"두산에너빌리티, 실종자 수색 총력…오늘도 헬기 2대 운항 신청극적 생존 두산에너빌 소장 "홍수 덮칠 때 터널 안에…나와보니 온통 물보라"외교부 "기상 상황으로 어제 위어댐 수색 못해…오늘 우선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