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동 인근서 실종자 수색 예정…드론도 활용 계획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내선 공항 헬기장에서 수색작업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홍라희 관장, 이재용 회장에 2.5조 규모 삼성전자 지분 증여SK가스, 3년간 9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양새롬 기자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김상훈 연출가·조익정 작가 수상삼성전기, 첫 사내 해커톤 개최…임직원, 'AI 에이전트' 만든다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