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소각하면 삼성생명 '금산법 위반'에 지분 매각 '효과 반감'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 뉴스1 DB2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2% 내린 6696.96, 코스닥은 1.42% 오른 813.33,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 종가보다 4.1원 내린 1382.4원을 기록했다. 2026.8.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금산분리자사주 소각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관련 기사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때마다 '10%룰' 발목…"높아진 지분율 예외 둬야"'금산법 10%룰'에 막힌 110조 삼전 주주환원…"법 완화 검토 없다""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1.5조원어치 판다…'금산법 선제 대응'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때마다 주식 파는 삼성생명…밸류업 발목잡는 금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