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 “5명과 합류” 마지막 보고 후 연락 끊겨…부부와 자녀 3명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에서 홍수에 휩쓸린 거주지역의 주택들이 진흙에 잠겨 있다. 2026.08.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빙하 쓰나미 온다" 12년 전 이미 예견…EBS의 섬뜩한 경고기후변화에 무너지는 히말라야…빙하·동토층 녹아 홍수 위험 높였다'산 중턱' 공사 현장 피난처 됐다…네팔 현장 숙소·사무동 저지대 위치문 前대통령, 몽골서 "네팔·티베트 위로…국제연대 필요 절감"軍 "네팔 지원 위해 KC-330 언제든 출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