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행위 절차 거치지 않아 논란 이어질 듯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열린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요구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동행노조임단협추가보상강남역가두행진양새롬 기자 조현준 회장 "父가 동생 뉘우치길 원해 고소"…'형제의 난' 재판 출석삼성전자 동행노조, 선거 '내홍'…출마 자격 없다 vs 선관위장 해임관련 기사삼성전자 동행노조 "DX부문 공통 성과 적용…임금협상 재교섭"삼성전자 동행노조, 선거 '내홍'…출마 자격 없다 vs 선관위장 해임삼성전자 동행노조, 21일 오후 집회 예고…'쟁의 행위' 적법성 논란"직원당 자사주 1000주 달라"…삼성전자 DX노조 '뒷북 집회'비상경영 체제인데…삼성전자 DX노조, 11조 무리한 요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