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행위 절차 거치지 않아 논란 이어질 듯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열린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요구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동행노조임단협추가보상강남역가두행진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포스코, 광양 구봉산에 '파노라마 워크' 조성…새 랜드마크 기대관련 기사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7.5억 전망…공통 5.3억·파운드리 2.4억(종합)삼성전자 동행노조, 신임 위원장 선출…손용호·안영득 54.2% 득표삼성전자, 내달 DX 임직원 타운홀…노태문 사장 직접 소통삼성전자 DX 노조, 추석에도 한남동서 농성…'선명성 경쟁'에 무리수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선거 개시…연휴 투표·밥그릇 싸움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