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문제라면 정리하고 각자의 길 가길…참담"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8.21/뉴스1.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효성조현준그룹회장동생조현문형제의난재판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포스코, 광양 구봉산에 '파노라마 워크' 조성…새 랜드마크 기대관련 기사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조현준 승부수 또 통했다…효성重, 美 빅테크 3865억 초고압변압기 수주조현준 효성 회장, 모친 보유 ㈜효성 주식 전량 장외매수"마크롱과 '꼬뺑' 된 것 같다"…李대통령,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아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