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현 집행부 6명 출마 자격 없어…조합비 안내고 기간 미달"집행부, 선관위원장 해임·피선거권 요건 완화 추진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동행노조집행부선거출마자격논란내홍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에 789억 원 출연삼성전자, 주주환원 '새 역사'…반도체 초호황 과실 국민과 나눈다관련 기사삼성전자 동행노조 "DX부문 공통 성과 적용…임금협상 재교섭"삼성전자 동행노조, 뒷북 집회에 가두행진까지…퇴근길 시민 불편삼성전자 동행노조, 21일 오후 집회 예고…'쟁의 행위' 적법성 논란"직원당 자사주 1000주 달라"…삼성전자 DX노조 '뒷북 집회'비상경영 체제인데…삼성전자 DX노조, 11조 무리한 요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