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성과급 반발 DX노조 "자사주 1000주" 요구…집회 예고업계서도 "무리한 요구, 성과주의·주주가치 훼손 우려"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디바이스경험동행노조자사주1000주지급집회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삼성전자 동행노조 위원장 선거 개시…연휴 투표·밥그릇 싸움 '눈살'둘로 쪼개진 삼성전자 노조…내년 임단협 '가시밭길' 예고삼성은 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 한국공장으로 광주를 택했나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