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성과급 반발 DX노조 "자사주 1000주" 요구…집회 예고업계서도 "무리한 요구, 성과주의·주주가치 훼손 우려"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디바이스경험동행노조자사주1000주지급집회양새롬 기자 한미반도체, 美 현지법인 설립…AI 반도체 수요 대응LX세미콘, 현대차·기아 첫 국산 차량용 MCU 양산관련 기사삼성전자 DX, 엇갈린 성적표…상반기 매출 '100조' 돌파 vs 첫 적자삼성전자, 사상 최대 2Q 실적 발표…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종식 주목구글·테슬라, 투자 확대 K반도체 '훈풍'…삼성 비메모리 반등 신호탄로봇산업 '삼성전자 낙수효과'…수익률 부진 '로봇 ETF' 기지개[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