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임단협서 DX 소외 주장…"DS부문과 보상 격차 해소"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열린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요구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DS집회동행노조신은빈 기자 금속노조 "현대차, 납품단가 절감 멈추고 원청교섭 나서라"'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징역 1년 6개월 구형관련 기사삼성전자 동행노조, 뒷북 집회에 가두행진까지…퇴근길 시민 불편주주단체 "삼성전자 40조 성과급 주총 거쳐야…지급금지 가처분 진행""지금이 체질 개선 기회"…삼성·SK하이닉스 '내부 정비' 속도삼성전자 '한 지붕 두 회사' 17년…DS·DX 분리·보상 체계 시험대삼성DX, 칩플레이션 수익성 악화…시장점유율 확대 정면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