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이미 타결, 별도 쟁의권 확보 없이 집회 강행DX부문 직원 1인당 자사주 1000주 지급 요구…업계 "적자인데"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동행노조21일근무시간서초사옥집회양새롬 기자 MBK파트너스·영풍, 美 리셉션 이어 후속 서한까지…또 논란LG전자, 경남 고성에 1.5㎢ 바다숲 조성한다…'마린 밸런스' 적용관련 기사"직원당 자사주 1000주 달라"…삼성전자 DX노조 '뒷북 집회'비상경영 체제인데…삼성전자 DX노조, 11조 무리한 요구 '논란'[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대통령, 부처별 업무보고, 부동산 공개 토론회…이번주(13~19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