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노 "DX 구성원 박탈감·신뢰 저하에 설명과 조치 요구""6월 4일 오후 5시까지 일정 회신 달라…없으면 후속 행동"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의 박재용 위원장(오른쪽)을 비롯한 조합원, 변호인단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삼노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삼성전자디바이스경험DXDS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메타·ASML·TSMC "AI 수요 탄탄" 입증…'피크아웃' 우려 잠재울까HS효성USA, 차량용 카펫 누적 판매 1억㎡ 돌파…'여의도 34배 규모'김진희 기자 "콘텐츠가 효자"…삼성전자·LG전자, 글로벌 TV 수요 둔화 극복대홍기획, 한솔그룹 기업 캠페인 유튜브 조회수 1100만 돌파관련 기사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정당한 보상안 내놔라"…삼성전자 DX노조 '성과급 격차' 규탄"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DX 패싱 안된다"…삼성전자 2·3대 노조, 자사주 1000% 보상 요구법원, 삼성전자 DX노조 '임금협약 효력 정지' 가처분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