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노 "DX 구성원 박탈감·신뢰 저하에 설명과 조치 요구""6월 4일 오후 5시까지 일정 회신 달라…없으면 후속 행동"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의 박재용 위원장(오른쪽)을 비롯한 조합원, 변호인단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삼노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삼성전자디바이스경험DXDS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1Q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TCL과 격차 좁혀져'날개 단' D램 평균가 20달러 첫 돌파…1년새 12배 폭등김진희 기자 삼양그룹, 일본 5대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3900억 원에 인수삼성전자, 7세대 HBM4E 세계 첫 공급…차세대 AI 메모리 주도권 확대관련 기사삼성전자 제2노조 "DS·DX 분리교섭 반대…노조 협상력 약화"삼성전자 총파업 피했지만 '성과급 100배 격차' 불씨 남았다삼성전자 노사, 2026년 임금협약 체결…"노사 한 마음"삼성 보상체계 딜레마…직원 보상·주주환원·투자 균형 시험대"성과 있는 곳 아닌 성깔 있는 곳 보상"…삼성 非반도체 직원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