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노 "DX 구성원 박탈감·신뢰 저하에 설명과 조치 요구""6월 4일 오후 5시까지 일정 회신 달라…없으면 후속 행동"삼성전자 비반도체, DX 부문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의 박재용 위원장(오른쪽)을 비롯한 조합원, 변호인단이 26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삼노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삼성전자디바이스경험DXDS반도체인공지능황진중 기자 한국엡손, 스크린골프 등 타깃 풀 HD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출시SK하이닉스 "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인수 추진한 사실 없다"김진희 기자 이재용·최태원, 美 이어 시칠리아로…'구글 캠프' 참석 전망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관련 기사[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정당한 보상안 내놔라"…삼성전자 DX노조 '성과급 격차' 규탄"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DX 패싱 안된다"…삼성전자 2·3대 노조, 자사주 1000% 보상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