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 참석해 있다. 2026.7.2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이재용최태원회장시칠리아구글캠프CEO양새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3143억…전년比 16%↑발로 뛴 이재용 '결실'…브로드컴 품은 삼성, 파운드리 반등 9부 능선김진희 기자 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속보] 두산, 2Q 영업이익 3544억 원…전년 比 37.8% 증가관련 기사릴레이 '사상 최대 실적'…AI 훈풍, 반도체 이어 부품·전력기기로800조 호남 반도체 산업 조성 본격화…SK·삼성, 광주 현장 점검하준경 靑경제수석 "전월세 대책 조만간 발표…단기 공급 방안도 준비"엔비디아 품는 네이버 20%대 급등…AI 서밋 호재에 SK하닉 4%↑베일 벗는 삼전닉스 2분기 실적…'현기증 장세' 변곡점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