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와 보상 격차 해소 요구…노태문 "상황 엄중히 인식"2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3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이날 올해 임단협 과정에서 소외감을 호소하고 있는 DX부문 직원들의 의견을 사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6.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동행노조전삼노노태문대표양새롬 기자 대한전선, 두 번째 해저케이블 포설선 확보…해상풍력·HVDC 공략 강화美 마이크론 AI 메모리 '여름' 입증…삼전·닉스 증설 경쟁 불붙는다관련 기사법원, 삼성전자 DX노조 '임금협약 효력 정지' 가처분 각하전삼노, 23일 삼성전자 피플팀장 면담…DX 직원 의견 전달한다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에 노조 지각변동…임단협, 분리 교섭 '저울질''임단협 후폭풍'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노조' 지위 상실할 듯삼성전자 노조 '분리 교섭' 카드,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